제1557편 - 인평대군의 죽음과 효종의 ‘깊은 슬픔'
01 Nov 2026
제1557편 - 인평대군의 죽음과 효종의 ‘깊은 슬픔'
제 1556편 - 대동법은 김육(金堉)의 필생의 사업이었다
31 Oct 2026
제 1556편 - 대동법은 김육(金堉)의 필생의 사업이었다
제 1555편 - 세곡선(稅穀船)이 가끔 풍랑에 침몰하였다
25 Oct 2026
제 1555편 - 세곡선(稅穀船)이 가끔 풍랑에 침몰하였다
제 1554편 - 호남 대동법 시행될 수 있을까
24 Oct 2026
제 1554편 - 호남 대동법 시행될 수 있을까
제 1553편 - 김육, 재난 극복의 카드로 대동법을 제시하다
18 Oc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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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52편 - 조선에게는 유황((硫黃)이 절실했다
17 Oct 2026
제 1552편 - 조선에게는 유황((硫黃)이 절실했다
제 1551편 - 일본과의 외교 문서 격식을 둘러싼 논란
11 Oc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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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9편 - 서변 옥사의 희생자, 대사간 유철
04 Oct 2026
제 1549편 - 서변 옥사의 희생자, 대사간 유철
제 1548편 - 역모사건, 애초에 설계가 허술했다
03 Oc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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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7편 - 서변(徐忭)의 옥사, 진실은 무엇인가
27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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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6편 - 사노비는 양반들의 재산 품목이었다
26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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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5편 - 도망친 노비-재산 손실인가, 노비 해방인가
20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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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4편 - 조정 예산이 모자라서 노비 추쇄에 나섰다
19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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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3편 - 효종은 노비 추쇄에 강경 일변도로 나오고
13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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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2편 - 천민 신분의 굴레 ‘노비문서'
12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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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40편 - 조선의 ‘노비(奴婢)'를 말하다
05 Se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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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9편 - 명분 없는 전쟁, 승리는 했으나…
30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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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8편 - 2차 나선 정벌군, 출정하다
29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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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7편 - 나선(羅禪) 정벌군을 또다시 보내라니
23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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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6편 - 강화도의 군사방어 진지를 강화하다
22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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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5편 - 조청(朝淸) 연합군, 러시아군과 총격전을 벌이다
16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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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 제 1533편 - 영문 모르는 전쟁에 휘말리다
09 Aug 2026
제 1533편 - 영문 모르는 전쟁에 휘말리다
제 1532편 - 청나라 정벌 대신에 나선(羅禪) 정벌에 나서다
08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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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1편 - 효종과 송시열의 기해 독대(己亥獨對)
02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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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30편 - "결사대를 만들어 만리장성을 돌파하겠다!”
01 Au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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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9편 - ‘북벌론'뒤에 숨은 정치적 목적
26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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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8편 - 북벌론의 출발점 기축봉사(己丑封事)
25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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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7편 - 조선을 유럽에 널리 알린 "하멜표류기"
19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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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6편 - 청나라 칙사의 행렬로 돌진하다
18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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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4편 - 서울에 온 하멜 일행은 잔칫집을 떠돌았다는데
11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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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3편 - 도망치다 붙잡혀 곤장을 맞다
05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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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2편 - 네덜란드 표착인들, 제주도 탈출을 시도하다
05 J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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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1편 - 네덜란드 표착인들은 모두 조선에 남으라
28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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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20편 - 네덜란드의 두 표착인 박연과 하멜
27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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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9편 - 제주도에 떠밀려온 서양 상인들
21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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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7편 - 다시금 당쟁(黨爭)에 불을 붙인 윤선도
14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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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6편 - 군신간의 대립은 점점 더 격렬해지고
13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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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5편 - 윤선도를 향한 대간의 거센 공격
07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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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4편 - 윤선도, 효종의 부름을 받다
06 Ju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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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3편 - 청나라 감시가 두려워 성곽보수를 주저하다
31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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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2편 - 금군을 강화할수록 민심은 흉흉했다
30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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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1편 - 신변이 불안하여 호위대에 의존하였다
24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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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10편 - 관무재를 통해 국왕의 병권 강화를 노렸다
23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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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09편 - 관무재와 자전(慈殿)에 대한 효종의 집착
17 May 2026
제 1509편 - 관무재와 자전(慈殿)에 대한 효종의 집착
제 1508편 - 승지들, 부당한 어명(御命)을 거부하다
16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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