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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너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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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트럼프, 선거 패배로 북미대화 요인 커져...관세 문제? 큰 영향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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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김건 "트럼프, 선거 패배로 북미대화 요인 커져...관세 문제? 큰 영향 없을 것"
04 Nov 2026
신지호 "국힘 의원 109명, 정점식·장동혁 중 어디로 가겠나...세력 분포 지켜봐야"
03 Nov 2026
박성준 "신천지 공개, 문제 제기 시 또다른 전선...정청래? 김민석 인정 않겠다는 선언"
02 Nov 2026
서용주 "정청래·김어준 조직적 움직임 패턴...2년차 여당 흔들기? 사실상 자폭 행위"
02 Nov 2026
서정욱, '국힘 397억원' 달린 尹 2심에 "무죄 예상, 왜 생중계 하겠나"
30 Oct 2026
김상욱 "마음 열어주는 울산시의원들 늘어나...부결됐던 것들 조금씩 열리고 있어"
29 Oct 2026
박범계 "조희대 국조, 유연하고 나이스하게 몰아가야...우격다짐으로 갔다간 반동"
28 Oct 2026
양부남 "하마평? 인사 검증조차 없었어...조희대? 국조로 여론 모은 뒤 최종적으론 탄핵"
27 Oct 2026
與, 혁신당·강경파 '탄핵' 주장에도 국정조사 추진...신인규 "탄핵만이 답? 잘못된 처방"
27 Oct 2026
김재섭 "관망파 60명? 오세훈 중심으로 세력 재편될 것...훈훈연대, 어렵지만 결합 해야"
26 Oct 2026
서정욱 "오세훈 2심 무죄, 호랑이 등에 날개 단 것...보수 차기 대권후보 1위 예상"
23 Oct 2026
김남희 "조희대 탄핵? 의견 갈리지만 신중한 분들 더 많아...李 성과 묻힐 우려"
22 Oct 2026
이언주 "추미애 경고? 단순 설화 문제만은 아냐...악화된 민심 폭발한 것"
21 Oct 2026
양향자 "추미애 행보, 선 많이 넘었어…도민들, '빨대' 논란으로 뼈저리게 느꼈을 것"
19 Oct 2026
김종대 "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큰 변화 예상...협상 레버리지 약화, 주도권 가질 기회"
15 Oct 2026
김용 "임광현 임명? 李정부 철학 반영된 인선...성과주의·실용주의에 방점 맞춘 것"
14 Oct 2026
김병주 "李, 골프 연습 열심히 하셔야...골프회동 성사되면 트럼프 마음 열릴 것"
13 Oct 2026
김성태 "이진숙·김태규, 장동혁에 신경 쓰이는 상대 됐다...집회서 마이크 안 돌아가"
12 Oct 2026
유용원 "정동영 발언? 나가도 너무 나가...김여정이 악용, 빌미 주고 있는 것"
08 Oct 2026
김용남 "임은정? 품위유지 위반, 징계 사유 충분...중수청장? 누구든 다 반대 했을 것"
07 Oct 2026
송영길 "젤렌스키 직격? 李, 우크라 극우 의도 차단하려는 것...긴장·분쟁 유발 우려"
06 Oct 2026
김재원 "김태규 논란? 의견 존중하지만 동의는 안 해...정치적 의사표현, 징계는 글쎄"
01 Oct 2026
최재성 "대통령 화 많이 나는 자리인데...내부서 지뢰 터지니 방법 못 찾는 상황"
30 Sep 2026
박지원 "김지용 임명? 결기 있고 맡길 만 해...李, 지지율 연연 말고 소신껏 가야"
29 Sep 2026
홍기원 "DMZ 조사? 국민에 숨길 수 없는 문제...계속 압박하면 더 큰 사고 날 수도"
28 Sep 2026
김용남 "조희대 재제청 거부, 대단히 정치적...李에 맞서 탄압 받는 이미지 만드려는 것"
23 Sep 2026
양향자 "장외투쟁도 중요하지만 국정감사가 우선...김현지? 국민들이 사퇴시킬 것"
22 Sep 2026
김동아 "김승원 탄원서? 청문보고서 채택 전 전혀 알지 못해...지도부도 몰랐을 것"
21 Sep 2026
강찬호 "前보좌관, 18일 밤 김승원에 최후통첩...다음날 긴급기자회견 열고 사퇴"
21 Sep 2026
조용근 "李, 회견서 사실상 파병 반대 선언...청해부대? 국민 공감대와 국회 동의 필요"
18 Sep 2026
유용원 "한동훈 국수·친필편지? 일종의 스킨십, 복당에 긍정적 영향줄 수도"
17 Sep 2026
김철근 "쇄신안? 이준석 때와 큰 변화 없어...이기인 비대위, 앞으로 험난할 것"
17 Sep 2026
손솔 "韓 과민반응에 오히려 당황...후원금 자료 요구? 쪼개기 후원 살펴보려는 취지"
16 Sep 2026
이광재 "李 18일 기자회견, 추석 전 민심의 전기 마련해야...경제·부동산 메시지 중요"
15 Sep 2026
김재원 "靑, 정치적 이념 위주로 인사 검증...김승원? 공소취소가 유일한 사명"
14 Sep 2026
신지호 "민주당, '한동훈 늪'에 빠졌어...때릴수록 존재감만 더 커질 것"
11 Sep 2026
[단독] 홍익표 "李, '연임 입장'에 직접 소통 준비...명절 전 한 번 정도 있을 것"
10 Sep 2026
김진애 "다음달 중층중밀화 계획 발표...공급속도 빨라, 청년주택 문제에 도움될 것"
09 Sep 2026
박성준 "김승원 의혹? 청문회로 돌파 가능...한동훈, 본인 행위도 모르고 난사중"
08 Sep 2026
김재연 "李, 위험 부담 안고 용혜인 파격 인선...靑 사전 검토 없었나, 안타까워"
07 Sep 2026
서미화 "조국? 속내 다 보여, 맷집 키워 주도권 잡으려는 것...합당? 연대도 힘들 것"
03 Sep 2026
박범계 "조국 논리, 레드팀이라 하기엔 시뻘건 얘기...국힘과 뭐가 다른가"
02 Sep 2026
조광한 "징계3인 지역도 예외없이 사고당협...당협위원장 맡을 자격 없어"
01 Sep 2026
박홍근 "김용범 유임? 책임 혼자 질 수 없어...교체도 시점 있어, 지금은 아냐"
31 Aug 2026
한문도 "용산공원·탄천, 우위 없이 둘 다 좋아... 오세훈 주장? 정치적 입지 높이려는 것"
28 Aug 2026
청와대 "800조 예산안? 재정 건정성에 문제 없을 것…미래대응기금, 청년 위해 쓰일 것"
28 Aug 2026
박동희 "강원FC 홈구장 논란? 김진태의 잔재…시민구단, 선거도구로 쓰여선 안돼"
27 Aug 2026
정옥임 "박근혜, 연찬회서 장동혁에 쓴소리 해야...그것이 유일하게 남은 역할"
26 Aug 2026
박용진 "李, '미프진 도입' 재차 강조에 상당한 진전...식약처 결심만 남아"
26 Aug 2026
양부남 "경찰청, 업무 과다 이유로 실종성인법 반대...제주 사건 계기로 동력 기대"
25 Aug 2026